2009년 04월 03일
만우절 끗.

작년의 그린베레에 이어,


올해도 하나 했다.
기합 면에서는 작년이 좀 더 기합이 빡 들어있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과장된 기교를 부린 감도 없지 않았기에. 이번엔 딱히 기교 안 부리고 정석적(?)으로 고쳐봤다. 사실 배경음악에 주옥같은(빨리 읽지 말고) 명곡 I believe I can fly를 간지나게 깔았어야 하는데 년 8천원 내고 쓰던 웹계정 끊긴지 오래라 못 걸었음.
웃긴 건 삐약이로 이름 걸고 내건 포스팅 하나가 메인에 떴다는 건데-ㅂ-;
이건 스샷이 일하는 곳에 있어서 내일이나 추가할까 한다.
어쨌든 반응 면에서는 작년보다 좀 더 실패한 만우절 이벤트, 끗끗.

날고싶은 삐약이의 분발.
# by | 2009/04/03 19:13 | 일상잡담.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...1g 정도?
삼별초//ㅇㅇ? 진짜 삐약이로 개명할깝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