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21일
여름이 가깝긴 한지 또 개 가지고 曰曰 열폭.
수준문제는 아니지만 개는 안먹으면 안될까요;
나야 뭐 개고기 옹호론자도 아니고 누가 사주거든 먹긴 할 따름인데,
다른 건 모르겠고... 라기보다 전체적으로 뭐 어쩌자는건지 공감 못하겠지만 '프랑스 애들도 거위 디룩디룩 쳐먹여 강제로 찌운 거위간 먹으니까 우리도 개 먹는다' 라곤 누가 그랬는지 몰라도 개고기 잡숫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저런 소리 씨부리고 댕기는 거마냥 같잖은 일반화로 무장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을까. 모르긴 몰라도 저것보다야 '디룩디룩 쳐먹여 찌운 거위간 먹는 애들이 남 먹는 걸 먹는다고 욕할 껀덕지나 되냐, 왜 거기에 신경써서 전전긍긍하느냐' 에 가까운 의견이었을 테지.딱 내 생각이기도 하다.
아무튼 다른 나라 두고 열폭하는 건 상관없는데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열폭만큼은 똑같이 하리라 생각하는 그 잣대가 대놓고 우습기 짝이 없다.
뭔노무 대립 기준이 다른나라에서 욕하고 걔네들은 안 하니까 안 먹는다VS다른나라에서도 먹는 게 있으니까 우리도 먹는다, 이렇게 성립이 된단 말인가. 엔간히 열폭 쩐다.
물론 딱히 최근에 한 그릇 했다는 이유가지고 내가 지금 이러는 건 맞다-ㅠ-;
아아, 물론 개는 인간의 친구니 잡숫지 말라는 말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. 막상 또 개를 키우는 입장이 돼보면 당장 집에서 꼬리치며 눈 초롱초롱 빛내는 개시키 떠올라서 뭐 먹기가 좀 그릏지. 근데 그것도 싫다에서 꺼린다 정도로 끝을 내야지 남한테 대고 이래라 저래라 하기 시작하면 어디 종교마냥 골치가 아픈거다.
나야 뭐 개고기 옹호론자도 아니고 누가 사주거든 먹긴 할 따름인데,
다른 건 모르겠고... 라기보다 전체적으로 뭐 어쩌자는건지 공감 못하겠지만 '프랑스 애들도 거위 디룩디룩 쳐먹여 강제로 찌운 거위간 먹으니까 우리도 개 먹는다' 라곤 누가 그랬는지 몰라도 개고기 잡숫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저런 소리 씨부리고 댕기는 거마냥 같잖은 일반화로 무장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을까. 모르긴 몰라도 저것보다야 '디룩디룩 쳐먹여 찌운 거위간 먹는 애들이 남 먹는 걸 먹는다고 욕할 껀덕지나 되냐, 왜 거기에 신경써서 전전긍긍하느냐' 에 가까운 의견이었을 테지.딱 내 생각이기도 하다.
아무튼 다른 나라 두고 열폭하는 건 상관없는데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열폭만큼은 똑같이 하리라 생각하는 그 잣대가 대놓고 우습기 짝이 없다.
뭔노무 대립 기준이 다른나라에서 욕하고 걔네들은 안 하니까 안 먹는다VS다른나라에서도 먹는 게 있으니까 우리도 먹는다, 이렇게 성립이 된단 말인가. 엔간히 열폭 쩐다.
물론 딱히 최근에 한 그릇 했다는 이유가지고 내가 지금 이러는 건 맞다-ㅠ-;
아아, 물론 개는 인간의 친구니 잡숫지 말라는 말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. 막상 또 개를 키우는 입장이 돼보면 당장 집에서 꼬리치며 눈 초롱초롱 빛내는 개시키 떠올라서 뭐 먹기가 좀 그릏지. 근데 그것도 싫다에서 꺼린다 정도로 끝을 내야지 남한테 대고 이래라 저래라 하기 시작하면 어디 종교마냥 골치가 아픈거다.
# by | 2009/04/21 01:16 | 멍멍曰曰.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