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2일
천사와 악마.
뭔가 인간이 갈등이란 걸 때릴 때, 머리 양쪽에 천사와 악마가 두둥 떠올라 티격태격하고 인간은 그 중 하나를 골라 지워버린다. 내 경우는 천사가 승리하든 악마가 승리하든 둘 중 하나를 완전히 지워버리지 않곤 재차 고려할 여지를 남겨두며 살려두곤 했었는데, 한동안은 선택받지 못한 한 쪽을 완전히 지워볼까 한다.
# by | 2009/06/22 01:19 | 멍멍曰曰.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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