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요새 좀 병신.

그대를 생각함에 있어 항상 뜻모를 상실감에 목이 메어오던 나는,

삶은계란의 노른자를 씹어 삼키면서도 그대를 떠올리게 되었다.

 

그대를 떠올리면 목이 메어오던 게 이제 목이 메어오면 떠올라.

 

...우스개가 아니라 진짜. 어제 그랬다.

by 그린필드 | 2009/07/02 00:20 | 일상잡담.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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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/07/02 07:32
그대가 누구길레
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9/07/02 13:01
당.신☆
Commented by 리군 at 2009/07/03 02:26
헉..

내가 아니었어?!
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9/07/03 11:54
너.도★
Commented by 아카식 at 2009/07/05 17:13
낄낄낄

안어울려서서 기대돼
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9/07/06 02:57
넹 맘껏 기대
Commented by BLUE-PSY at 2009/07/09 18:53
형 왜그래요..

ㄷㄷ.
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9/07/16 02:08
음... 글쎄. 내가 왜이럴꼬(푹)
Commented by Hoon at 2009/07/14 13:00
어떤 아가씨인가효? ~('0')~
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9/07/16 02:08
뭔가 말로 형용하기 힘든데 그게 매력인 아가씨죵'ㅂ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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