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2일
내가 요새 좀 병신.
그대를 생각함에 있어 항상 뜻모를 상실감에 목이 메어오던 나는,
삶은계란의 노른자를 씹어 삼키면서도 그대를 떠올리게 되었다.
그대를 떠올리면 목이 메어오던 게 이제 목이 메어오면 떠올라.
...우스개가 아니라 진짜. 어제 그랬다.
# by | 2009/07/02 00:20 | 일상잡담. | 트랙백 | 덧글(10)
그대를 생각함에 있어 항상 뜻모를 상실감에 목이 메어오던 나는,
삶은계란의 노른자를 씹어 삼키면서도 그대를 떠올리게 되었다.
그대를 떠올리면 목이 메어오던 게 이제 목이 메어오면 떠올라.
...우스개가 아니라 진짜. 어제 그랬다.
# by | 2009/07/02 00:20 | 일상잡담.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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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아니었어?!
안어울려서서 기대돼
ㄷㄷ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