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20일
깡 센 거랑 자기절제 되는 건 또 다르더라고.
제목 그대로의 거시기를 여실히 체감... 했으면 이러지 않았겠지. 개딱지도 의식 못하고, 일 안하는 개백수 (자체검열)의 패턴에 물들어 나 또한 꾸준히 할 수밖에 없는 공익짓을 제외하면 뭐 쓸데없이 시간 날리고 뭐 이룩하려 한 것 없이 나태하게 산 게 몇 달인고.
어젠 또 이 쥐젖만한 원룸에 꼴에 집안불화가 생겨 아이고 씨밬ㅋㅋㅋ 하며 뛰쳐나와 바람좀 쐬면서 내 대한 생각을 많이 했더랜다. 그래 씨발 (자체검열)가 지껄일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둘째치고 (자체검열) 말한대로 내가 요새 사는 게 영 좀 아니올시다스럽긴 했지, 암만해도 지금 같아서야 위태로우니 오랜만에 마음좀 다잡자 아 물론 저(자체검열) 말을 듣는 건 아니고... 해서 여러가지 결정한 사항이 있다.
1. 어떻게 됐든 이 집구석에서 나간다.
2. 어떻게 됐든 공부한다.
요것이 당장 내 생활을 정상적인 상태로 돌려놓기 위한 발걸음이고, 어제 바람쐬며 시간이 남아 보너스로 좀 더 한 생각이 난 인간관계도 슬슬 정립을 해야 할 것 같아, 그러니 일단 한 번 엎자. 그리하여 반 충동적으로 네이트온과 싸이월드를 탈퇴했다^ㅂ^... 뭐 원래 네이트온 대화상대고 싸이 일촌이고 많지도 않지만...
어쨌든 당장은 여러 의미로 군더더기 없는 삶을 향하여.
어젠 또 이 쥐젖만한 원룸에 꼴에 집안불화가 생겨 아이고 씨밬ㅋㅋㅋ 하며 뛰쳐나와 바람좀 쐬면서 내 대한 생각을 많이 했더랜다. 그래 씨발 (자체검열)가 지껄일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둘째치고 (자체검열) 말한대로 내가 요새 사는 게 영 좀 아니올시다스럽긴 했지, 암만해도 지금 같아서야 위태로우니 오랜만에 마음좀 다잡자 아 물론 저(자체검열) 말을 듣는 건 아니고... 해서 여러가지 결정한 사항이 있다.
1. 어떻게 됐든 이 집구석에서 나간다.
2. 어떻게 됐든 공부한다.
요것이 당장 내 생활을 정상적인 상태로 돌려놓기 위한 발걸음이고, 어제 바람쐬며 시간이 남아 보너스로 좀 더 한 생각이 난 인간관계도 슬슬 정립을 해야 할 것 같아, 그러니 일단 한 번 엎자. 그리하여 반 충동적으로 네이트온과 싸이월드를 탈퇴했다^ㅂ^... 뭐 원래 네이트온 대화상대고 싸이 일촌이고 많지도 않지만...
어쨌든 당장은 여러 의미로 군더더기 없는 삶을 향하여.
# by | 2009/08/20 23:34 | 일상잡담.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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