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11일
KGC 후기 및 계획.
라곤 해도 지금 스케줄이 빡빡하게 잡혀 있는 터라 후기는 못 쓰겠다.
일단 당장 천안에 내려가서 이삿짐 나르는 걸 돕고 와야 하므로.
어쨌든 이 한을 잊지 않겠습니다 '미'스터 치프(...).
마스터베이션은 미스터베이션이냐
덧) 지스타 쪽은 아예 안 가본 거나 마찬가지라 모두가 기대하시던 짱공유의 게임도 시연 못해봤습니다. 애초에 돌아다니긴 했는데 짱공유에서 만든 게 뭔지 도통...
일단 당장 천안에 내려가서 이삿짐 나르는 걸 돕고 와야 하므로.
어쨌든 이 한을 잊지 않겠습니다 '미'스터 치프(...).
덧) 지스타 쪽은 아예 안 가본 거나 마찬가지라 모두가 기대하시던 짱공유의 게임도 시연 못해봤습니다. 애초에 돌아다니긴 했는데 짱공유에서 만든 게 뭔지 도통...
# by | 2007/11/11 12:27 | 일상잡담.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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짱공유의 그 게임 감상을 듣고 싶었습니다만...
이삿짐, 조심해서 잘 나르시고 오시길.
로키//다행히도 해봤지요. 로딩 길더군요.
유동골//엔게이머즈 좋았지요. 음음.
쿠헐//예에, 다 나르고 왔습니다. 컴플리트.
키노시스//다운받고 할 때 편하긴 하겠지요.